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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이경 의원 발언

235회 제5자치행정위원회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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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럼 충분히 오해가 풀렸습니다. 그래서 제가 왜 여쭤봤냐면 우리 김익현 팀장님 굉장히 잘 해주셨고 열심히 해주셨고 그런데 어떻게 보면 안전이라는 게 굉장히 요즘 점점 더 우리 전 국가적으로도 우리 서구도 그렇고 되게 예민하고 중요한 부분이잖아요? 그런데 혹시 만에 하나라도 혹시 위에서는 잘하고 계셨는데 아래 직원분들이 어떤 소통에 있어서의 잘못 이해하셔서 이렇게 혹시라도 다른 그런 민원인 분들이나 그런 데 보셨을 때 안전에 너무 이렇게 솔직하지 못하고 이렇게 속이듯이 혹시 미비하게 넘어가나?

이렇게 생각하실까봐 저도 좀 안타까워서 확인하고 싶었던 부분입니다. 제가 또 개인적으로도 연락을 기다렸었는데 못 받았기 때문에 생각나서 말씀을 드렸고요. 충분한 설명 잘 들었습니다.

그럼 한가지 이제, 잘해주시고요. 우리 문화체육본부에서도 좋은 사업들 많이 새로 짜시고 신경 쓰고 계세요. 제가 4차산업 관련돼서 한 가지만 좀 당부드리고 싶은 게 있어서.

지금 말 그대로 4차산업을 선도하는 교육혁신도시 구축이라 해서 우리 구도 이제 교육혁신도시를 위해서 계양구와 더불어서 우리 따로 우리 본청에서도 교육혁신과가 노력을 해주고 있는데요. 우리 이제 시설관리공단도 마찬가지세요. 그래서 제가 메이커스랩같은 것도 많이 관심이 있었고 잘해주고 계셨고 이제 한가지 지금 보면 아이들 교육청 연계 방과 후 청소년 활성화하고 있어요.

보면 쇼콜라티에라든지 스피치, 로봇 코딩 등 이런 것을 많이 1,000여 명 대상으로 이제 8천여 예산 지금 하고 계시고 그 다음에 또 청라 로봇타워같은 경우도 메이커스 부스 체험을 통해 한 5천만 원 예산 정도로 우리 청소년과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실 수 있게 지금 하고 계시는데요? 제가 진짜 그 부분 많이 활성화를 이걸 통해서 결과 보시고 부탁드리려고 해요. 제가 로봇 관련돼서 정말 4차산업혁명 시대에 그러면 정말 앞으로 그 직업군 자체도 다 바뀌고 그 부분에 맞춰서 교육도 바뀌어야 되기 때문에 이런 혁신프로그램을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지금 로봇 관련돼서도 학원이나 이런 공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부분들 한번 제가 부탁을 해가지고 자료를 한번 했었는데 몇 달 전에, 우리 인천시에도 한 한두 곳밖에 없어요. 사립으로 하는 곳도요? 만수동인가, 남동구 만수동 이쪽인가 구월동인가 이렇게 있었고요.

지금 어쨌든간에 이런 부분 앞으로 사교육도 물론 일어나겠지만 우리 공적인 부분에서도 정말 우리 서구가 선도적으로 먼저 이런 부분도 신경 쓰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은 좀 많이 저희도 도와드릴 수 있는 부분은 생각해 보도록 할게요. 본부장님 제 방에서도 같이 말씀 나눌 때에도 좋은 취지로 지금 AI, IOT 해가지고 사물인터넷 해서 지금 시설관리공단에도 한 열 개 정도의 그 놓으셔 갖고 주민분들이 도서를 이용한다든가 이런 거에 있어서도 하실 수 있게 지금 하고 계세요.

그런데 정말 이런 시설이나 이런 게 좋아지는 만큼 사람을 대신해서 기계가 해주는 거잖아요. 다 예상했던 부분들이고 몇십 년 전부터 우리 학자들이나 이런 분들이? 그런 만큼 앞으로도 어떤 기계나 로봇이나 컴퓨터 이런 것들이 인간을 대체해주는 것 때문에 많은 또 직업적인 부분에 있어서에 점점 더 어려워질 수도 있다는 걸 이미 다 예상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그러면 어쩔 수 없이 또 인구가 더 줄을 수도 있는 거고, 그런 부분에서. 그렇게 되더라도 어떤 직업을 앞으로 향후에 전망이 있느냐, 선호할 것이냐 이런 데 미리 예비를 해서 가장 대표적인 것이 아마 로봇일 겁니다. 로봇 관련된 것들 제작 또는 로봇을 AS한다든지 또 디자인 뭐 그런 부분들 또 조정 등등 여러 가지 관련된 부분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초기 단계에 이런 것들을 진행하시는데요.

점점 더 그런 것들이 많이 더 제대로 반영될 수 있게끔 그렇게 이끌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