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민 의원 발언
위원 왜냐하면 지금 이 산출내역을 저는 좀 이해가 안 되는 산출내역이 나와요. 왜냐하면 작년 같은 경우하고 보면 작년에는 사실은 그게 13만1,775원 곱하기 1,300 등 해가지고 1억7,100여만원이 계상이 됐단 말이지요. 그런데 올해는 그거를 또 그거 산출내역의 용어가 틀리는 거예요.
부점등 보수해서 램프 및 안정기해서 똑같은 게 올라왔단 말이지요. 그러니까는 작년에는 노후 등기구 교체로 해서 그 제목 하에서 올라왔고 올해는 이렇게 올라왔는데 거기다가 또 그 위에 노후 등기구 광원 교체 LED해서 또 300등이 올해는 또 추가가 됐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렇게 이걸 내역을 보면 노후 등기구를 LED로 이렇게 교체를 1,300등을 했나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건 또 별개 LED하고 별개란 말이지요.
이게 이해가 안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