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민 의원 발언
위원 빨리 조정을 해야지 결론을 내야지 3심까지 포기했다고 하는데 이게 매월 그렇게 180여만원을 내는 거는 어쨌든 주민의 세금인데 우리 국장님 계시는 동안에 빨리 좀 해결했으면 좋겠고요. 제가 끝으로 도로시설물 유지보수가 올해 23억9,378만원이 계상이 됐어요. 전년도가 그렇고 올해도 이제 비슷한 금액이 올라왔는데 사실 이게 해마다 우리 2020년도 본예산하고 1차, 2차 추경 다 합해서 내가 도로시설물 유지보수비를 보니까 254억 좀 더 넘어요, 사실.
그런데 이제 물론 이게 우리 도로관리과는 우리 주민들하고 실생활이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이제 당연히 도로파손이나 훼손되면 해 주시고 하니까 고마운 부분이긴 하지요. 실생활하고 연결된, 그런데 이제 지난번 같이 이거 도로시설물 유지보수를 변경해서 스타일브랜드로 변경해서 사용하신다든가 올해는 그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