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민 의원 발언
위원 네, 아르지요? 아르고. 또 그 밑에 소형고압블록 포장해서 6아르 이렇게 나왔는데 제가 이제 3년치를 쭉 한번 훑어봤어요.
이게 굉장히 양이 물론 해마다 들쭉날쭉하는 거는 그럴 수 있다고 제가 이해가 되는데 뭐라 그래야 되나, 단가가 너무 조금 이해가 안 되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소형고압블록포장이 지금 523만2,000원이잖아요. 그런데 전년도 같은 경우는 488만9,000원이었어요.
그리고 화강판석포장도 올해는 2,506만9,000원인데 작년 같은 경우에는 2,300, 그러니까 거의 200만원에 차이가 난단 말이지요. 그런데 그리고 화강판석 포장 소규모가 있고 그게 올해는 소형고압블록도 소규모가 생겼고 화강판석 포장도 소규모가 생겼어요. 그런데 이제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단가가 늘어나면 우리가 양이 줄어요.
그리고 이제 전체적인 금액은 전년도랑 비슷해져요. 또 양이 줄면 단가가 높아지는 거를 제가 여러 군데에서 우리 도로관리과 뿐만이 아니라 다른 과에서도 그런 걸 느꼈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