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현정 의원 발언
위원 저는 개인적으로 제안을 드리고 싶은 건 이걸 그렇게 아까 말씀하신 목적과 목표로 이 사업을 그렇게 추진하고 싶으시다면 웹페이지 정도 하나는 이거 간단한 페이지라도 있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지금 강남구에 있는 가구디자인로에 늘 이런 콜라보레이션이나 브랜드 데이나 이런 플리마켓이 이렇게 운영이 되고 있어서 뭔가 포털사이트에 검색했을 때 노출이 되고 언제든지 사람들이 이걸 좀 인지할 수 있게 저희 지금 관리하고 있는 SNS, 강남구청 SNS에도 홍보할 필요가 있고요. 또 한 가지는 지금 이건 예산편성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갑자기 든 생각인데 라이브 커머스도 여기에 있는 상품하고 연결해서 같이 진행을 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국장님, 그것도 한번 고려를 해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국장님께 좀 말씀드릴게요. 저희가 민선7기 들어서서 뉴디자인국에 대해서 상당히 기대감을 갖고 출발을 했는데 지금 2년여 지나서 지금 이렇게 생각을 해보면 기대와는 다른 방향으로 지금 국과 과가 움직이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떤 강남의 새로운 도시디자인에 기여하기 위해 국과 과가 설립됐다고 생각을 했는데 어떤 과가 그런 컨트롤타워의 역할을 하기 보다는 지금 각 과에서 수행하지 못하는 업무들을 다 추려와서 여기서 다 이렇게 추진하고 있다는 생각이 많이 들거든요. 존경하는 이향숙위원님께서 말씀해주신 그런 부분들을 다 좀 잘 수렴을 하시고 특히나 어제 스마트도시과 같은 경우는 사실 너무나 많이 실망스러웠습니다. 그 앱 같은 경우 지금 담당하는 직원이 한 명이라고 하는데 저희가 그렇다면 유지보수하는 업체가 있잖아요.
거기하고 빠른 피드백을 주고받아서 의회에서 위원님들이 지적하시는 이런 부분들은 빨리 빨리 좀 개선을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보여지고요. 이런 부분들은 국장님께서 좀 앞으로 잘 면밀히 검토를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