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위원 위원장님이 말씀하시니까 제가 요즘 이 코로나 때문에 공항이라든지 이런 것이 전체적인 안정되게 살던 사람들이 거의 9월 달까지 무급휴가 이런 식으로 다 받고 나니까 저한테 요즘 굉장히 많은 것이 들어오는 것이 뭐냐 하면 쌀을 주시면 안 돼요 그러는 거예요. 쌀을 달라는데 제가 그러면 정상적으로 청구를 하시면 되는데 쌀 같은 것은 쉽게 나갈 수 있습니다 라고 제가 말씀드렸는데 아이를 키우고 있는 그러니까 우리 손자가 고등학생이고 그런데 그런 것에 대해서 쌀을 얻어먹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자존심을 상하게 하니까 그런 것을 일체 못하게 한다 그런데 이거 어떻게 공식적인 것 말고 그냥 쉽게 말해서 최위원 당신 좀 아는 데서 쌀을 받아다 줘 그래서 제가 그냥 비공식적으로 동사무소 안 그러면 큰 단체에서 쌀을 할 때에 내가 집에 가지고 가서 안 먹을 것이니까 열포만 주십시오 이래가지고 이렇게 비공식적으로 나눠주고 그랬는데 요즘 이런 것이 너무 많이 늘었어요. 그나마 동사무소에 이제 쌀이 떨어지고 있더라고요.
그래가지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그러니까 공식적으로 못나 가는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저희들이 동사무소라든지 얘기하면 쌀 한포 정말 얼마 안 하잖아요. 2만 몇천원 하는데 그런 것은 좀 공식선에서 조금 사이드로 빠져가지고라도 지원을 해줄 수 있는 방법을 한번 검토해 주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