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이경 의원 발언
위원 김이경 위원입니다. 설명 잘 들었고요. 행감 요구사항 조치결과도 잘 들었습니다.
여러 가지로 행감뿐만이 아니라 소통협력담당관 과에 대해서 지금 저희 위원님들이 신설된 만큼 또 많은 의회와의 소통도 요구하셨고 그래서 방에서 여러 가지 말씀도 나눠봤는데요. 신설된 만큼 의도는 되게 좋았어요. 그런데 어려움도 많이 겪고 계시다는 것도 저희가 파악을 했습니다.
사용하실만한 노트북도 하나 없으시고 지금 업무 의도는 좋지만 갖춰지지 않은 상태에서 얼마나 효율이 나올 수 있을지 걱정됩니다, 진짜. 노고도 이해가 가고요. 크게 보겠습니다.
소통1번가는 정말 일단은 의도는 정말 좋았습니다. 언젠가는 돼야되는 부분이고요. 그래서 양방향 소통을 위해서 좋은 부분인데 또 하나 챗봇 사업 같은 경우는 말 그대로 단순 민원을 빅데이터를 수집하셔서 분석하셔서 올바른 제대로 된 대답, 응답을 만드셔 갖고 테스트도 하셔서 그걸 보완해나가실 계획을 쭉 제가 잘 봤습니다. 2020년 10월까지 되실 거라고 지금 나와 있는데요.
이 말고도 우리 지금 유튜브에 서구TV도 있고 등등등 많은 노력을 해주고 계세요. 그런데 궁극적으로 이런 많은 노력을 해주시는 이유가 바로 우리 서구 구민분들한테 많이 알려드릴 건 알려드리고 또 그분들의 의견을 다시 수렴하고 또 반영하기 위한 말 그대로 소통이잖습니까? 그런데 아직까지도 시행착오를 겪어나가는 과정이 분명 있을 거라고 제가 옛날에도 말씀드렸지만요.
많이 지금 다듬어갈 게 참 많은 것 같아요, 보니까. 그래서 의도는 좋고 잘 이게 계획대로만 진행이 된다면 진짜 우리 구민분들도 빨리빨리 단순 민원을 챗봇을 통해서 응답받으실 수 있고 또 그만큼 우리 집행 부분들도 단순 민원에 대한 과로함을 덜으실 수 있고 그렇게 정말 계획대로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그 중간 과정에서의 그런 애로사항들이 잘 해결돼야만 가능하고요.
또 제가 말씀 예전에도 드렸던 것처럼 서구TV같은 경우 지금 조회수같은 거 보면 높은 건 높아요. 제가 보면 지금 봄, 코로나로 인해서 꽃놀이 못 가시는 분들 제가 뉴스에서도 봤습니다. 어느 지자체에서 어떤 지자체는 불도저로 아예 꽃을 다 없애버리셨대요.
일부러, 오시지 말라고. 그런데 그건 좀 너무 제가 봐도 과격한 그런 대응이었고 한 지자체는 예쁜 꽃 사진들을 그 유명한 지역, 그 자치구의, 찍어서 오히려 방송에 올려주시는 거예요. 그걸로 즐기시라고.
우리 서구도 그런 노력 하셨더라고요? 그런 부분에 조회 수가 높더라고요. 그렇게 뭘 담을 것인지가 중요하다고 제가 했잖아요?
이름보다도 그 속에 무엇을 담았냐가 가장 중요합니다. 그 부분 앞으로도 많이 신경 써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