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현정 의원 발언
위원 그 지금 교육지원과 같은 경우는 30만원을 지급할 때 시비 24만원하고 구비 6만원으로 지금 30만원이 지급이 되는데 그게 일단 학교로 배정이 되고 학교에서 각 아이들에게 제로페이 형식으로 카드로 지출하게 되어 있는데 그 구매처를 제한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목적에 맞지 않는 것은 구매할 수 없게 하니까 그런 지급방식을 좀 검토하시면 중복지원이나 아까 허순임위원님께서 걱정하신 그런 다른 데에 이제 이 비용이 쓰여져서 나쁜 목적으로 그렇게 되는 것을 좀 막을 수 있지 않을까라고 제안을 드려보고요, 어쨌든 저는 지금 내년도에는 저희가 이 코로나 팬데믹 이후에 이런 가구들은 더 어려움을 겪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제가 아까 복지정책과장님께도 말씀을 드리기는 했는데 이런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저희가 계속 발굴을 하는 노력이 중요하지만 결국 이게 행정인력이 동원되어야 하고 각동의 통장님들께서 어쨌든 굉장히 고생하셔서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을 발굴해야 하는 굉장히 많은 행정인력이 투입되는 부분이에요.
어렵겠지만 내년도에는 이런 분들이 더 어려워질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과장님 많이 바쁘시겠지만 더 좀 이런 가구들이 좀 발굴되어서 저희가 지속적으로 좀 관찰하고 나쁜 일로 이어지지 않도록 좀 그렇게 관리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