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박석규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인정할 것은 인정합시다. 그 다음에 세 번째로 이야기를 드리면, 거기에 오시는 분들이 팸플릿에 아까 말했지만 여러 가지 휴양소라든지, 또 기상대라든지 이런 것들이 팸플릿에 나와 있는데, 거기를 할 수 있는 네트워크가 연결이 잘 안 되어 있다. 즉, 말하자면 거기 휴양소 오시는 분들이 그 휴양소 안에만 있다가 가게 돼요.
그러면 다른 휴양소나 옆에 그 지역을 보면 아주 아담하게 닭이 알을 품듯이 타원형으로 되어 있어요, 반달모양으로. 그러면 거기 위치는 굉장히 좋습니다. 물론 우리가 많은 위원들이 지적하듯이 유흥장이라든지, 여관이라든지, 그런 것이 큰 단점이다, 이렇게 지적하는데, 우리가 흔히들 물 좋고 경치 좋고 사람살기 좋은 데 찾기가 아주 힘듭니다.
그래서 보완할 것은 보완해야 되는데 거기에서 지금 우리 들어가서 우측 편에 보면 개천이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