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한윤수 의원 발언
위원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한윤수위원입니다. 우리 김세준위원님 질의를 들으면서 저도 이 사업명에 대해서도 상당히 좀 혼란스러운 면이 있었습니다.
이게 이 사업이 6억의 사업비를 편성을 하면서 1인 가구 고독사 예방이라는 사업명을 가지고 사업을 편성을 했는데, 이게 그러면 고독사를 예방하는 사업인지 아니면 1인가구에 대해서 이렇게 좀 활성화 서로 어떤 친목 이런 거에 초점을 맞추는지 좀 상당히 정체성에 대해서 좀 모호하다는 그런 생각도 있었는데 질의를 들으면서 저도 이제 그런 생각이 좀 많이 좀 들어가는데 그러니까는 자살이라고 하면 고독사면 일종의 뭐 자살도 많이 접목이 되겠어요. 그런 데 초점을 맞추면 건강관리과에서 그 사업에 지금 자살예방교육 프로그램도 있고 그런 부분에서도 사업이 진행이 되고 있는데 이제 복지정책과에서 물론 우리 과장님 의욕적으로 일하시는 거에 대해서 평상시에도 높이 평가하고 그렇습니다마는 이 사업명이 과연 고독사 예방에 맞는 건지를 한번 좀 점검을 할 필요가 있다, 이런 생각이 들고 그럼 여기 교육 프로그램을 보면 건강한 음식과 하는 소셜다이닝 그럼 음식을 여기서 이렇게 만들면서 하는 프로그램으로 보이는데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