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이경 의원 발언
위원 김이경 위원입니다. 우리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코로나 때문에.
많은 과중한 업무 이런 건 시급하게 드리고 싶진 않고요. 제가 예전에 한번 과장님하고 잠깐 통화로 조만간에 얘기 나누자고 했었는데 코로나 이렇게 되는 바람에 아주 시급하진 않아서 차츰 차후에 천천히 말씀 나누려고 기다리고 있었어요. 오늘 드리고 싶은 말씀이 그때 말씀드렸던 것처럼 치매라는 게 굉장히 관리나 이런 게 치료가 되게 어렵잖아요.
그래서 예방이 진짜 중요할 것 같애요. 예방 쪽을 많이 노력을 하는 것이 어떻게 보면 더 중요하지 않을까 싶어서 제가 고민하던 차에 민원인분들하고도 얘기도 했었고 선진사례로 강남구라든지 마포구같은 경우는 일단 노인분들이 치매 예방을 하기 위해서 구에서 마술테라피같은 것들을 직접 무료강좌로 배우셔서, 그러니까 대부분은 치매 예방을 어린아이들이 봉사 차원에서 어르신들한테 책을 읽어주는 이런 활동을 하는데 거꾸로 직접 그렇게 마술 같은 걸 배우셔서 그거를 다시 아이들한테 가셔서 시연을 보여주시는 거예요. 그럼 아이들도 어르신들 하면 대부분 그냥 우리가 항상 보살펴 드려야 되고 좀 그런 분들인 것 같았는데 어르신들도 이런 것도 할 줄 아시네?
더 존재감도 아이들에게 심어주고 그럼에 따라서 또 어르신들도 자아실현 같은 것 만족감 같은 것도 높아지면서 정신건강에 좋다는 그런 취지하에서 하고 있는 걸 잘 진행되고 있는 걸 알았어요. 그래서 우리 구도 좀 코로나 좀 괜찮아지고 나면 저희, 우리 과장님하고 제가 상의해서 그런 걸 추진하는 것도 굉장히 좋을 것 같습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