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형대 의원 발언
위원 그러한 이탈 주민들이나 아동들이 어찌 보면 탈북해서 정말 과감하게 탈북해서 우리나라에 정착할 수 있다는 것이 상당히 정말 어떠한 문제보다도 더 시급합니다. 그분들이 행정부나 구에 어떤 이야기를 하면 연결이 잘 안 되는 이유는 문화나 모든 관점이 차이가 있기 때문에 연결이 안 되는 거 같고요. 실질적으로 복지관에 어떠한 예산을 좀 주는 것보다 그러한 분들에 대한 재단이라든가 복지정책을 해주는 것이 어찌 보면 우리 구나 나라를 위해서 하는 일이라고 생각을 저는 해요.
그런데 지금 큰샘이라는 데가 센터장이 없어서 지금 1년째 자기네들이 알바해서 진짜 봉사하고 있는 그런 업체더라고, 내가 어제 만나 보니까. 그래서 옛날에는 그 어떤 이탈 주민에 대해서 상당히 옹호해주자 하는 그런 생각들이 많았었는데 남북관계로 인해서 등한시하다 보니까 그 사람들이 상당히 소외되어 있는 것만은 틀림이 없습니다, 볼 때. 그에 대해서 저는 복지재단이나 따듯한 겨울나기에 어떤 후원을 좀 해줘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국장님 얼마 안 남으셨지만 좋은 일 하고 가시는 게 참 좋겠다고 생각이 되는데 그에 한마디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