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진 의원 발언
위원 마지막으로 당부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강남이 세계적으로 알려진게요 강남의 행정망 때문에 알려졌습니다. 행정망을 배우기 위해서 얼마나 찾아왔습니까?
스마트과가 트렌드인데 여기 사업을 보면 이보다 훨씬 더 유능한 포털들이 나와 있는데 이 포털들을 따라잡기만 하려고 해요. 절대 못 따라잡습니다. 직원들이 필요로 하는 서류찾기 스마트화를 해 보십시오.
대부분 판례검색을 하지 않습니까? 각 과별 서류 찾는 거, 이 부분을 어떻게 해서 체계화해서 빨리 찾을 수 있나 해서 직원들이 빠른 행정 서비스를 주민한테 할 수 있는 것인지, 이런 부분들을 고민해야 됩니다. 인공지능서비스에서 커피 만들어서 팔면 강남이 잘한다고 하겠습니까?
그것은 외주 주면 됩니다. 스마트과가 해야 될 일들, 예를 들어서 코로나 시국에 화상회의를 어떻게 더 발전시켜서 진일보시켜서 우리가 정말 대면하는 것처럼 회의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것인가, 이런 것들을 고민을 하셔야지, 솔직히 보기 싫어요. 사업의 내용이 전부 다 외적인 것 밖에 없어요.
내적인 걸 갖춰 주십시오. 총무과에 홍채인식이 올라왔어요. 직원들의 출결관리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직원들이 불편하지 않게 할 수 있는 시스템을 한번 만들어 보세요.
이 정도 개발비면요, 외주 주면 할 수 있습니다. 그런 것은 외주를 주고 정작 필요한 것은 관심이 없고, 강남구 직원들이 빨리 일을 해서 주민들한테 빠른 행정서비스를 할 수 있는 그런 일들을 발굴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