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현정 의원 발언
위원 금방 과장님께서 이 내용을 파악하고 계실 것 같은데 여기 계신 위원님들도 아셔야 될 것 같아서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사실 지난 행감 때 도시관리공단에 이 문제를 지적을 하고 시정을 요구 했는데 공단에서 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고 경찰서, 주차관리과, 공단 모두 함께 이것은 조금 개선을 해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해서 말씀드릴게요. 저도 민원인이 말씀을 해 주셔서 알았는데 강남구에 있는 이 사업장에서 발렛 주차를 맡기는 업장들이 있잖아요.
이런 분들이 저는 개인이 납부하는 발렛 요금으로 운영이 될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알고 보니까 사업장에서 적게는 100만원, 많게는 200여만원 넘게 매달 발렛업체에 금액을 지불하고 계시는 거죠. 그런데 그게 이제 그 분들은 그게 불만이 아니라 내가 그러면 이 정도 금액을 냈으니까 원활한 서비스를 받기를 원한다였는데 그것도 이제 실행이 되지 않으니까 그걸 어떻게 지자체에서 관리를 하고 있는지를 저한테 문의를 주셨는데 저는 상당히 놀랐어요.
저는 그 티켓에 3,000원에서 5,000원 정도 저희가 지급하는 걸로 발렛 업체들이 운영을 하고 있거나 그렇게 된다고 생각을 했는데 알고 보니까 모든 사업체에서 그 정도 비용을 발렛 업체에 지불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사실 발렛 업체가 관리하는 건물이 상당하잖아요? 그 점포인 한 분이 저한테 그렇게 말씀을 해 주셨는데 그 건물 안에 있는 그 점포의 많은 분들이 그 정도의 비용을 지출하고 계시다면 상당한 금액이고 이 분들이 등록이나 이런 것들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고 현금으로 다 납부를 하고 계신다고 하더라고요, 상납의 개념으로. 그러면 이게 관리가 안되고 이분들은 세금도 안내고 있는데 우리가 이게 정말 과연 맞는 정책인지 이건 저희가 한번 심도 있게 고민을 해봐야 되는 문제가 아닌가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