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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허순임 의원 발언

290회 제7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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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 위원님들께서 재난안전 빛 글씨 설치 운영에 대해서 계속해서 말씀을 하셨는데요 저도 거기에 대해서 잠깐 보충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재난안전과장님 말씀을 들으니까 안심귀갓길에 대해서 이거 로고젝트 빛 글씨를 하겠다 그거에 대해서는 24시간 여성안심망 운영에 대해서 여성가족과에서 이미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안심귀갓길을 주민이라든가 어떤 동에서 이쪽길이 여성들이 다니기에는 굉장히 위험하다 이렇게 신청을 하면 여성가족과에서 그것을 경찰서하고 같이 상의를 해서 강남역이라든가 논현동이라든가 이런 주택가 골목에 위험한 데는 그분들이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과 상의를 해서 길을 정해서 어디에 설치할 것인가 이렇게 운영을 하고 있고 서울시 예산으로 안심스카우트 운영을 하고 9분이 어두운 길목에 어떤 앱을 설치를 해서 부르면 그 분들이 그분을 집까지 이렇게 데려다주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 개인의 생각에도 재난안전 내용이라는 것은 좀 맞지 않는 것 같고요 재난안전과장님께서는 제가 볼 때는 앞으로 4차산업에 맞춰서 그쪽으로 방향을 돌려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이라든가 이런 것을 만들어서 타 구에서도 많이 실시하고 있는데요 위험시설물 안전관리 예경보서비스라든가 실외 미세먼지 알림서비스, 제설대책 취약지역서비스 이러한 시스템들을 갖춰서 CCTV관제센터에서 그런 것을 운영을 하셔야지 뭐 빛글씨를 쏜다든가 이런 것은 조금 안 맞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노후된 카메라 성능개선 보조카메라 추가설치 이런 것들이 있는데요 앞으로 제 생각으로는 우리 재난안전과장님께서 스마트시티 플랫폼을 구축을 하셔서 그런 것들 주민한테 꼭 필요한 것, 앞으로 시대에 앞서서 나가는 그런 방향으로 4차산업에 맞춰서 그런 시스템을 통합관리하고 주민의 안전과 쓰레기 무단투기 여러 가지 등을 CCTV 카메라 통합을 해서 있는 플랫폼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다른 구에서는 이미 실시하고 있는데 우리는 그런 쪽에는 지금 시스템이 안 되어가고 있는 것 같고 여성가족과한테 이것은 넘기시는 게 맞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 재난안전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