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인갑 의원 발언
위원 신현원창, 가정1.2동의 정인갑 의원입니다. 먼저 우리 매립지 영향권에 있는 주민 여러분과 우리 위원님들께서 또 함께 우리 공생과 상생하는 서구를 위해서 많은 부분에서 배려해주시고 신경 써주신 덕분에 우리 가정1동과 2동에 행정복지센터 신축이 다시 한번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상당히 감사하고 다행스럽다는 입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분들께서 아시다시피 우리 가정1동과 2동은 지금 지난 정체되어있던 루원씨티 사업으로 인해서 13년 동안 소음과 분진 속에서 많은 주민들께서 고통을 받아오셨습니다.
그리고 심지어 지금 코로나19의 이러한 위급한 상황 속에서도 우리 가정2동에는 약국 하나 제대로 만들어져 있는 곳이 없고 슈퍼 역시도 없어서 마스크 구입이라든지 상비약 구입에도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이와 아울러서 또 이제 컨테이너에서 우리 동 직원들이 고생을 하면서 여러 가지로 우리 행정이라든지 여러 편의 면에서 불이익을 겪어왔었는데 하루빨리 이런 것들이 좀 정리가 되고 우리 루원씨티 개발사업이 마무리가 돼서 우리 주민 여러분들께서 조금 하루라도 일찍 좀 편의성을 높일 수 있으면 하는 바람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이 발언 기회를 통해서 함께 또 배려해주신 서구 주민 여러분과 의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아울러서 이번에 우리 담당 부서는 아니지만 안전총괄과 예산에 민방위교육 전자통지시스템 운영비가 올라와 있습니다. 이게 통과가 되면 실질적으로 이 민방위 통지서를 운영하셨던 통장님들께서 굉장히 고대했던 사항이기 때문에 통장님들께서 만족을 많이 하실 걸로 예상이 되고 있는데요. 우리 통장님들과의 관련된 그런 협업같은 경우는 총무과장님께서 자치행정팀과 진행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 민방위교육 전자통지시스템이 이번 예산을 통과하게 되면 언제부터 어떤 방식으로 적용이 되는지 이게 통장님들께 전달이 되었는지.
그리고 그에 대한 운영 방안은 우리 과장님께서 파악하고 있는 게 있으시면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