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진 의원 발언
위원 자가격리를 하게 되면 어떤 현상이 나오냐면 확진 받았어요. 지금 선별진료소 가서 확진 받았는데 자가격리를 못해요. 집에 있으니까 가족 중에 누군가가 또 양성 확진이 또 나옵니다.
실제로 있었던 일입니다. 8월 29일날 확진을 아들이 받았는데 9월 4일날인가 엄마가 확진을 받았어요. 집에 있는 아버지는 어디 나갈 수도 없어요. 14일 자가격리가 아니라 20일이 늘어나 버린 겁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에 대한 대책 이게 안 보인다는 거지요. 보내는 게 아니라, 보내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러면 역학조사를 해서 나는 나머지 확산이 안 되게끔 하는 게 보건소의 역할입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들이 하나도 안 보이는 겁니다. 1월달부터 지금까지 회의 하면 뭐합니까? 소장님, 물론 가짜뉴스이고 정말 듣지 말아야 될 뉴스들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소장님에 대한 나쁜 소문도 나있습니다.
저녁마다 너무 술을 좋아하신다 이런 얘기까지 나왔는데 그건 사실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매진하고 계시는데 누군가가 비하발언을 하고 험담을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 정말 합심을 해서 선도하는 행정이라 하면 앞서나가는 정말 양성 확진자가 나왔는데 이에 대한 대책, 역학조사를 어떻게 해서 더 이상 확산을 방지해서 안심할 수 있는 강남구를 만들어 달라는 게 주민들의 소망입니다. 이런 대책을 조만간에 신문지상에서 볼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소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