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박석규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일을 열심히 하는 과장님 말씀은 이해가 되는데, 절주 캠페인이 소중하다 그러면, 또 강사를 유능한 분으로 해서 인상하는 것은 타당성이 있는데, 이 캠페인 자체가 우리 공무원들이 열심히 해서 이 정도면 되겠다 싶어서 예산을 절감하는 차원에서 했지요? 그렇다 보면 이것도 동시에 강사료도 증액을 할 것이 아니라 옛날 본예산 그대로 가는 것이 이퀄이 성립되지 않는가? 왜냐하면 저희가 소기의 목적이 달성됐을 때는 전반적으로 가는 정책방향에서 국민의 혈세가 새니까 처음에 할 때 이렇게 계획을 세웠는데 우리가 열심히 하다 보니까 목적의식이 100%에 도달하려고 했는데 70%만 도달했다, 그렇다 보면 이 문제에 대해서 조금 절감해야 되겠다, 그래서 뒤에 있는 이 강사료도 우리가 한 그대로 간다든지, 안 그러면, 여기에서 올라가 버렸다고요.
문제는 그것을 제가 지적하는 거예요. 과장님 이야기 하듯이 이것이 줄어들면 같이 줄어들어야 되고, 그 다음, 홍보물이 만일에 효과가 없어서 유능한 강사들이 와서 하는 게 효과가 있다 생각해서 이렇게 올린 것으로 판단을 해요. 그런데 주로 대상 계층을 어디에 두고 하고 있는 것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