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5분자유발언
최규술 의원 5분자유발언
안녕하십니까? 우리민족 뿌리문화 연구활동 포럼 대표자 최규술 의원입니다. 먼저 김계환, 문천환 두 선배 의원님 먼 길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정영신, 한승일 의원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민족 뿌리문화 연구활동 포럼에 대한 제안설명을 하겠습니다. 그러면 우리 뿌리문화 연구활동 포럼 연구활동계획서 및 연구활동비 지급 신청사항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지원 조례에 따라 본 의원을 대표로 하고 심우창, 이의상, 김미연, 최은순 총 5명으로 구성되었고, 우리 뿌리문화를 발굴하고 전승·보존 및 새로운 문화발전의 방향을 제시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고 합니다. 세부 활동 계획으로써는 정례회의를 통해 서구의 뿌리문화를 파악·분석하고, 자문위원단을 구성하여 관계 집행부의 자문을 바탕으로 한 토론의 활성화를 할 예정이며 서구의 뿌리문화 관련 장소 및 국내 발전 사안을 방문하여 뿌리문화 발전방안을 모색하겠습니다. 연구비, 활동비는 정례회 및 발전사례 기관방문, 관내 현장방문 등 각종 연구활동에 필요한 경비 378만 8,000원을 신청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제가 말씀드리면 저희들이 1년 전에 똑같은 취지로 연구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게 보면 1년 단위로 연구를 그러니까 끝마치게 돼 있어갖고 다시 저희들이 신청을 하는 건데요. 이게 연구비가 나오니까 오해를 하시는 부분들이 꽤나 있더라고요.
계시는데 사실 저희가 외부에서 같이 움직이시는 분들도 작년 1년동안 개인 사비로 한 200만원 이상씩을 사용을 하셨습니다. 저희 의원 5명들도 200만원 이상의 개인 사비를 사용해서 여기에서부터 시작해갖고 서구에 있는 봉수단부터 가야권, 백제권, 저쪽 남도권까지 다 갔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의 민족 문화를 찾는 한 가지의 핵을 두자 그래갖고 중국까지 저희들 사비로가 100만원 넘게 내서 중국까지 가 갖고 김구선생의 발자취를 다시 5일간 따라 다녀봤습니다.
이런 점을 조금 생각하셔갖고 해 주시고, 지금 코로나 때문에 많이 나라가 힘들고 구민들이 힘들어 하는데 저희들이 이렇게 외부에 나가갖고 활동을 한다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코로나가 안정되고 난 후에 충분히 협의해서 저희들 하고 같이 움직이는 자문단님들과 상의를 해서 다시 움직이는 계획을 올리겠습니다. 오늘은 우리 위원님들이 우리 포럼 단체만 승인을 해 주시면, 승인과 활동비만 승인을 해 주시면 나머지 하는 것은 저희들이 충분히 위원님들한테 다시 말씀을 드려서 활동을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우리민족 뿌리문화 연구활동 포럼 의원연구단체에 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