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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이경 의원 발언

237회 제1자치행정위원회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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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김이경 위원입니다. 실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저는 일단 많은 지금 전반적인 이런 조직개편으로 인한 말 그대로 기능 중심으로 정비를 하시고자 하는 이런 의도와 목적은 참 좋고 많은 고민이 있으셨을 거라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제 방에서도 많은 말씀을 충분히 팀장님하고 나눴었고요. 한가지 제가 스마트에코시티추진단에 대해서만 여쭤볼게요. 지금 물론 지금 어제 구정질문에서도 우리 구청장님 말씀해주신 것처럼 미래기획단을 만들어서 좀 더 우리 서구 현안을 잘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계시는데 실제로 정말 우리 서구 현안 자체가 구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이 적다, 거의 시나 이런 쪽에 달려있다.

예, 맞습니다. 저희 의원님들도 많이 공감하고 있고 그런 부분에서 어려움도 많이 또 애로사항도 듣고 또 하고 있는데요. 지금 물론 다르죠.

미래기획단하고는 다르게 개방형이 이제 인사이동이 있진 않지만 추진목적 먼저 봐 볼게요. 제가 민원을 받은 것 중에 보면 한들지구같은 경우도 많은 얘기들이 또 있었잖아요? 그런데 지금 어쨌든 제가 이 말씀을 왜 꺼냈냐면요.

결국은 개발을 하는데 있어서는 환경이 항상 문제가 같이 고려되지 않을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우리 기획예산실에서도 스마트시티라고 해서 개발 위주의 좀 기획이나 이런 거 하셨을 거예요. 그죠?

그런 사무들? 또 우리 건축과는 공간지원팀에서 바로 이런 개발에 수반되는 어떤 환경문제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다뤘던 팀일 겁니다. 그래서 차라리 그렇게 따로따로 분리하지 말고 오히려 개발을 할 때 아예 환경을 같이 고려될 수 있게끔 스마트시티가 아닌 스마트에코시티로 그렇게 이제 하시겠다.

라는 취지하에 이런 단을 추진하는 목적이 있다고 봐요. 제가 여쭤보고 싶은 건 뭐냐하면 어쨌든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아까 한들지구 부분 그게 계속 문제 제기되고 있긴 하잖아요? 환경단체들에게 있어서?

그래서 제가 그때도 환경영향평가나 이런 것들 쭉 사월마을과 함께 해가지고 환경관리과랑도 얘기를 해서 자료를 받아보고 분석도 해봤는데요. 보면 어쨌든간에 시에서는, 우리 구는 분명 처음 입장이 솔직히 부적합할 수 있겠다.라는 입장이었지만 시나 환경 한강유역청에서는 그럼 우리가 개발함에 있어서 분명히 우리 주민들에게 환경적인 어떤 영향이 기준치에 넘지 않게끔 적정하게끔 그 부분을 같이 노력하면서 개발하겠다.라는 그런 조건 하에 시작된 걸 제가 알고 있어요. 그런데 마찬가지로 시잖아요?

시가 거기에 결정권 갖고 있는데 우리 구가 만약에 스마트에코추진단을 만드신다면 그런 관련된 부분에 있어서도 우리 미래기획단이 띄워주시는 것처럼 그런 식의 어떤 앞으로의 업무를 하실 계획도 갖고 계신지 저는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