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진식 의원 발언
그러니까, 그렇게 하면 좋겠지만 캐시백과 해서 10퍼센트 정도로, 지역 화폐를 사용하므로 지역주민들한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그런 내용이 일반적으로 좀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은 10퍼센트니까 캐시백 10프로니까 추가로 저희가 더 혜택을 줄 필요는 없겠지만 향후에 6프로, 7프로 이렇게 떨어질 수도 있잖아요? 어쨌든 서로이음이라는 것을 우리 공동체의식 함양을 위해서라도 계속 쓰라고 그걸 지향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제가 알기로는 서구문화회관이라든가 아니면 시설관리공단 산하 여타 시설에서도 서로이음과 관련된 내용이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행정이라는 게 일관성이 있어야 되는 거고 어떻게 해서든지 혜택을 줘가지고 300명이 찾는 공간이 400명, 500명씩 찾으면서 적자 폭이, 적자가 많다고 하는데 그걸 줄여가는 방향이 저는 사람들이 좀 많이 올 수 있게끔 홍보를 하거나 아니면 여타 혜택을 줘가지고 유인할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 차원에서라도 서로이음 항목은 들어가야 되는 게 맞다라고 생각이 돼서 이번에 좀 넣어달라 이렇게 부탁드리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