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현정 의원 발언
위원 김현정위원입니다. 정책홍보실장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이도희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그 내용에 대해서는 정책홍보실에서 크게 공감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관에서 운영하는 어떤 SNS계정 중에 강남구청의 퀄리티가 무엇보다 괜찮다고 생각하거든요. 특히 인스타그램 같은 것만 비교하더라도 서초나 송파에 비해서 디자인적인 측면이나 콘텐츠의 내용은 굉장히 훌륭하다고 생각해요. 지금 이도희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지금 이 영상 크레이터같은 경우는 강남구의 예산으로 운영이 되는데 이 콘텐츠의 퀄리티 때문에 이도희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거거든요.
이런 것들은 어차피 예산이 수반되어서 운영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어쨌든 굉장히 신경을 쓰셔야 될 것 같고 이것 강남구민에 한정하는 것에 대해서는 저도 별로 공감이 되지 않습니다. 이 콘텐츠가 활성화 되는 것이라면 강남구 홍보에 관심이 있거나 강남구에서 직장을 다니시거나 강남구에 유동인구가 굉장히 많잖아요? 그래서 이 콘텐츠에 충실할 수 있는 분이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고 그 콘텐츠의 퀄리티만 저희가 생각하게 된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렇게 크게 저희가 고민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쨌든 예산이 수반되는 사업인 만큼 좀 각별히 신경을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다른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SNS계정보다 모든 것이 저는 지금 괜찮게 운영되고 있다고 보여지는데 여전히 이 조회수 측면에서는 저희가 아직 상당히 조금 미진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지금 총 사업비가 책정되어서 강남구 맞춤형정책 홍보전략 수립하시겠다는 계획이 있으시잖아요? 이것과 관련해서 결과가 나와 봐야 알겠지만 더 잘 아시겠지만 이 SNS의 성향상 유입되는 특정인의 특징이 다 다르잖아요.
그래서 아마 지금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이 다 다르게 디자인이나 콘텐츠가 운영이 되는 것 같은데 조금 더 어떤 친밀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킬러콘텐츠가 필요한 것 같아요. 조회수를 보더라도 맛집이나 핫플레이스 같은 경우는 지금 더 많고 어떤 공지 관련해서는 조금 더 조회수가 떨어지는 그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뭐 예전에 흥행을 거둔 이날치의 앰비규어스 댄스컴퍼니처럼 약간에 그런 B급 콘텐츠도 필요한 것 같고 적절히 바리에이션을 해서 어쨌든 이것이 계속 활성화가 되어서 결국에는 강남구에 어떤 것들이 홍보되고 지금 코로나19 때문에 어렵지만 강남구 관광이나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것들이 주목적이잖아요, 그런 측면에서 잘 고려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한 가지 여쭙겠습니다.
아까 한윤수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아카이브 관련해서는 이번에 제가 강남라이프 회의 때 참석해보니까 압구정동 현대아파트 최초에 건립 당시의 사진을 아카이브로 찾아내서 이번에 한 쪽에 실렸더라고요. 저도 굉장히 인상 깊게 봤는데 그런 꼭지를 계속 활용을 해서 홍보하시는 것도 되게 좋을 것 같아요, 저도 되게 인상 깊게 봤거든요. 아마 그런 것들이 계속 발굴돼서 그런 꼭지를 계속 연속해서 이렇게 하게 된다면 좋을 것 같고요.
그 강남라이프 제작업체가 이번에 변경되었지요? 여기가 계약단위가 1년씩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