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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호귀 의원 발언

291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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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하여튼 어려운데 또 보니까 잘 되는 데는 그래도 잘되는 것 같아서 말씀드렸고요 그런데 전체적으로 제가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국장님, 우리 수서동에 수서SRT 역사가 다시 지어집니다. 그래서 아마 재건축을 아마 과업을 준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게 지금 공모 중에 있고요. 그런데 그 안에 보면 체육시설 우리 이제 과장님 소관입니다. 수영장도 들어갈 수 있고 또 우리 관광진흥과장님 이제 우리 상임이사님도 다 그 안에 미술관, 박물관, 복합문화공간 이런 것을 과업으로 줬으면 좋겠다.

지금은 SRT역이 3층 이하에 조그마한 역사로 되어 있지만 거기는 앞으로 6개의 노선이 들어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거기에 건축이 50층까지 지을 수 있는 아주 큰 대규모의 건물을 지을 수 있는 규모입니다. 그런데 이제 비행장 군사보호지역으로 최고가 27층 이하로 되어 있다고 해요.

그러면 27층의 이런 복합문화공간이 들어갈 수 있는 아까 말씀드린 수영장도 들어가야 되고 또 미술관, 박물관, 복합문화공간 모든 것이 다 들어갈 수 있다. 그래서 이것을 LH에서, LH본부에서 아마 과업으로 이런 것을 좀 같이 섞어서 넣어주면 좀 어떤가? 그런데 아마 이런 것은 안되어 있는 것 같아요.

보니까 수영장 하나는 넣을 거라고 거기 담당자가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국장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이게 진행 중에 있기 때문에 이런 것을 우리가 앞으로 동남권의 관문이고 앞으로 50년, 100년을 먹여 살릴 수 있는 로봇거점지구가 바로 그 지구입니다.

이 지역에 이러한 SRT역을 아주 우리가 필요한 이런 모든 것이 들어갈 수 있는 이런 과업을 좀 SRT하고 LH나 어떻게 서울시 뭐 이런 관계부서가 좀 이렇게 협의를 해서 그런 데다 넣어서 아까 우리 상임이사님 말씀하셨지만 그런 모든 것을 그 안에서도 같이 할 수 있게 아까도 케이팝도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세곡동사거리와 수서동사거리는 아주 지금 잘 되어 있습니다, 거기가. 또 대모산이나 이런 천혜의 조건이 있고 아주 그 거리도 아름답고 걷고 싶은 거리로 활성화를 시키면 아주 상당히 좋은 강남에서 최고의 아마 입지조건이 될 수 있는 그런 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거기에 이러한 역사가 지어져 있는데 이러한 것이 과업으로 같이 들어가서 이번에 설계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말씀드렸습니다.

우리 국장님 한 말씀 해 주시지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