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박석규 의원 발언
위원 안전모에 대해 들어보니까 지금 구매하는 가격이 굉장히 싼 가격에 구매해요. 저도 그것을 실제로 한번 써 봤어요. 써 봤는데, 청소하는 사람들이 하는 말이 위에서 물건이 떨어지는 것은 아니고, 주로 옆으로 넘어진다든지 미끄러졌다든지 이럴 때 작업하는데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지금 사려고 물어보니까 7,000원 조금 넘어갑니다, 8,000원은 안 되고. 그래서 실질적으로 오토바이나 다른 편리한 안전모는 대부분 1만 5,000원에서 2만원 정도 되어야만 가볍기도 하고, 밀착이 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이 내년도 예산할 때 다른 것은 장비나 이런 것들은 만족하지는 않지만 다른 구에 비해서 크게 떨어지지는 않고, 지금 우리가 실제 검사 위주로 자료를 받아봤는데 다른 구보다는 크게 떨어지지는 않아요, 상위는 아니더라도.
우리가 아껴 써야 하는 부분은 어쩔 수 없는데 안전모만큼은, 소방서에 알아보니까 소방관이 쓰는 것은 특수한 것이라서 20만원 한답니다. 그 정도까지는 할 수 없더라도 적어도 오토바이 타는 분들, 저도 오토바이를 타는데 보통 2만원 정도, 2만 5,000원, 좀 나은 것은 3만원 정도, 더 올라가면 7만원 정도 하는데, 1만 몇 천원 정도면 맞도록 상품을 봐서 작업하는데 안전하게 할 수 있도록 검토를 해 주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