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이경 의원 발언
위원 김이경 위원니다. 설명 잘 들었습니다. 사실은 진작부터 이렇게 되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초반에 전반기 의장단 선거도 했었고 얼마 전 바로 후반기 의장단 선거를 했었는데요. 이렇게 어떤 규정이 확실하게 없었기 때문에 당일날에도 그렇고 많은 여러 가지의 그런 일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 간담회장에서도 의원님들의 여러 의견이 있었는데요.
사실은 좀 안타깝지만 같은 당 내에서도 제대로 얘기가 오가지 않고, 물론 대표가 있다는 것은 대표분들이 서로 합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대표라는 것은 구성원 한 분, 한 분에 대한 대표이시기 때문에 사실은 그 대표분들의 그런 어떤 의견이 같은 구성원들한테 의견이 같이 전달이 되고 해야 되는 게 맞거든요. 그런데 사실 2년 동안의 의정활동을 보면 대표분들이 한 구성원, 구성원분들에 제대로 의견이 전달이 없는 경우가 많아요. 말 그대로 소통이 잘 안 됩니다.
차라리 공식적으로 확실하게 이런 규칙, 규정 등을 정해서 우리 구에 맞게 정해서 어느 날 몇 시까지 어느 상임위원회에는 누가 나오시고 같은 걸 확실하게 해 주는 것이 저희 의원님들 뿐만 아니라 우리 구민분들 한테도 그게 더 맞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 좀 더 우리 위원님들 다 같이 심도있게 논의해서 저희 구에 맞게 저희도 이렇게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