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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박석규 의원 발언

185회 제2본회의201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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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가 무슨 일을 할 때에도 그 사람을 믿지만 혹시 법률적인 잘못이나, 안전사고나, 시행착오나, 또 그렇지 않으면 다른 목적에 의해서 분기별이라든가 나가잖아요? 우리가 모든 사고의 원인이 여러분들이 소신껏 안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뻔하게 지금 저게 맞기는 맞는데 저것을 지적을 해야 되는데 거기 있는 분이 나하고 안다든가, 또 다른 분이 좀 잘 봐주라고 그런다든가, 이렇게 해서 하다보니까 결과적으로는 이런 결과가 오거든요.

그래서 지도점검이라는 것은 여러분들이 공무원으로서 양심에 이렇게 해야만 그것이 바른길로 갑니다. 아까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제가 볼 때에는 우리 허봉애 팀장님이 어디를 가더라도 잘 하시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에 지금 민간위탁금 자활보조, 가사도우미 바우처, 여러 가지 많지 않습니까? 지금 여기에서 금년에 집행한 것 중에서 좀 아쉽다, 이것은 내년에 좀 추가를 해야 되겠다, 이런 것을 느낀 것이 있습니까?

편하게 천천히 말씀하세요.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