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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민 의원 발언

292회 제1복지도시위원회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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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 이재진위원님께서는 그렇게 생각을 하지만 발의자인 저는 오히려 이거를 그렇게 딱 초등학교 부모는 받아야 된다, 어린이집 부모는 받아야 된다, 이렇게 규정하는 것보다는 그거를 다 오픈, 범위를 넓게 하면 초등학교 부모도 받을 수 있고 중고등학교도 받을 수 있고 안 받을 수도 있는 거예요. 그냥 다만 우리 구청에서는 부모교육을 실시를 하되 우리가 지금 건강지원센터에서도 하고 있거든요. 그렇다고 다 가서 하는 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그렇게 하기도 하고 안 하기도 하지만 조례가 있음으로 해서 연1회 이상 그런 건강가정지원센터나 어디서나 우리 여성가족과나 팀에서 이런 거를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정말 우리 구민들한테 길을 열어놓는 거지요. 그래서 꼭 한정해서 초등학교 엄마, 어린이집 어머니만 할 게 아니다 이거지요. 사실 중고등학교 엄마들도 고민이 많습니다.

요새 아이들 키우는데 이런저런 고민이 많아요. 그랬을 때 그런 거를 제가 거기에 자꾸 비유해서는 그렇지만 지금 많이들 알고 계시기 때문에 금쪽같은 내 새끼 같은 그러한 프로그램을 우리도 한다고 하면 아이들 때문에 솔직히 고민하는 엄마가 나는 많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게 반드시 꼭 어린이집 어린이, 초등학생만이 아니고 중고등학생도 있을 수가 있어요.

그래서 저는 이거를 더 열어놓은 거지요. 꼭 반드시 여기다 규정을 초등학교, 어린이집 부모만 한다든가 이렇게 규정을 안 한 거지요. 그러니까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어떻겠나 싶습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