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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민 의원 발언

292회 제1복지도시위원회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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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그거는 추상적이라고 하면 우리가 올바른 부모역할이나 아니면 바람직한 제가 바람직한 부모역할도 얘기를 했는데 지금 다 아시다시피 요즈음 아동학대가 계속 나타나고 있잖아요. 그런데 그 아동학대가 물론 양부모에 의한 학대도 나타났고 정인이 사건모양, 또 이모에 의한 학대도 났고 부모에 대한 학대도 나타난 거예요. 제가 월요일에 지난 3월 15일날 뉴스를 들으니까 군산에서 조카를 물 고문한 30대의 사건이 있었어요, 살해를 한.

그런데 보면 그 살해한 30대는 10 몇 년 전에 군산 아내를 구타한 아버지의 딸이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그렇게 이러한 모든 문제가 지금 사회문제가 되고 있잖아요. 그런데 그거는 제가 그전부터 다 들으셨겠지만 문제부모가 있지 문제아동은 없다, 아이는 없다 이런 말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젊은 사람들이 물론 결혼도 많이 안하고는 있지만 또 결혼을 해도 저는 평상시에 결혼을 해도 결혼을 해서 부모가 될 그런 준비는 좀 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차원에서도, 그래서 여기에 부모의 대상은 결혼 유무 관계없이 모든 사람이 교육을 받았으면 좋겠다.

예를 들어서 저는 TV프로에 그런 게 있어요. 금쪽같은 내 새끼라는 TV프로가 있는데 그걸 보면 정말 부모가 이 아이를 도저히 이 부모는 감당을 못해 고칠 수가 없고 너무나 고통스러운 거예요. 그래서 그게 너무 안 되는데 그 프로를 가서 거기에 나오는 아동심리학박사인가 모르지만 그 오은영 박사가 2주 동안을 살피면서 그 아이를 바꿔놔요.

그래서 교육이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