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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5분자유발언

이재민 의원 5분자유발언

292회 제1복지도시위원회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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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런 것은 아니고요 아동학대 뿐만이 아니라 이제 아동학대가 점점 더 심해져서 우리 강남구도 그 범주에 속하면서 이게 아동학대가 사회적 현상으로 되니까 거기에 그것도 하나에 부모교육도 필요하다, 제가 평상시에 생각을 하고 있었다가 지금 이제 사회현상이 그렇게 돌아가고 있으니까 또 지금 부모들도 상당히 학대를 많이 합니다. 학대를 많이 하기 때문에 이것은 지금 필요할 때다, 지금 이것을 내가 조례를 발의를 해서 제정을 해서 그래도 뭔가 좀 기여를 우리 강남구에, 구민들한테 이런 동참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만들어주는 것도 중요하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게 이제 아동학대가 더 기폭제가 됐다고 말할 수가 있는 거지요.

평상시에 항상 저는 제가 인성교육의 중요성을 말을 했지만 사실 어린이는, 아이들은 어렸을 때부터 정말 처음부터 제대로 가정교육이 잘 되면, 또 말씀하신대로 건강한 가정에서 건강한 사회가 되고 건강한 사회에서 국가가 건강해집니다. 우리가 아무리 나만 잘하고 내 아이만 잘 키워도 옆에 그렇지 않은 아이가 있으면 결국 내 아이도 그것에 대해서 일단 피해를 받는다고 생각을 할 수가 있는 거지요. 내 아이만 잘 키운다고 해서는 안 되고 우리 사회 전체가 건강해져야 되고 그럼으로 해서 지금 솔직히 40대들이 지금 결혼생활을 많이 하고 있고 그러는데 그 40대도 사실은 저희가 봤을 때는 정말 어린아이로 보여져요.

그런데 그 아이들이 우리가, 저도 그만한 아이가 있지만 정말 물론 자기가 자라면서 부모가 하는 것을 잘 보고 자랐으면 또 결혼해서 이제 굳이 교육을 안 해도 그렇게 할 수도 있지만 지금 현대사회는 거의 다 맞벌이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집에서 가정교육을 하기가 참 힘들어요. 그래서 저는 항상 늘상 우리 보육지원과도 그렇고 우리 어린이집 원장님들한테 항상 말씀을 합니다.

가장 지금 당신들이 소중하고 중요하다, 왜냐 우리 어린이집부터 모든 게 교육이 되어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어린이집에 가기 전에 정말 최초로 태어나서 만나는 사람이 부모잖아요. 그래서 가능하면 부모가 잘 키워주는 게 가장 좋은데 솔직히 맞벌이 부부도 있고 또 그렇지 않은 부분도 있고 또 생업에 종사해야 되고 또 편부나 편모나 조부모 밑에서 자라는 아이들도 지금 많습니다.

그래서 모든 것을 다 제가 총괄을 해서 이렇게 조례를 발의하게 됐습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