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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호귀 의원 발언

292회 제2행정재경위원회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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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호귀위원입니다. 우리 존경하는 이향숙위원님께서 많은 걸 지적해 주셨고 이게 시작이다 보니까 물론 집행부에서 이러한 놓치는 부분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어쨌건 우리가 큰 틀을 가지고 로봇거점지역을 만들기 위해서 애쓰는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또 이것은 우리가 이것을 버텨야지만 되는 사업이라고 생각하고 어쨌든 오늘 이향숙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부분은 뼈저리게 아마 느끼면서 거기에 알차게 만들어 나가야 될 걸로 생각이 됩니다.

어쨌건 이러한 큰 사업을 하면서 아무리 삼성이 현대가 화려하게 많이 한다고 해도 지역주민과 같이 하지 않으면 어렵습니다, 모든 것은. 그래서 잘되면 잘 될수록 또 그 지역에 있는 우리 강남구가 또 강남구 주민들도 같은 혜택을 봐야 된다, 그 혜택은 같은 일자리와 같은 어린 학생들에게도 그러한 공부의 기회도 제공해 줘야 된다, 이것도 반드시 같이 가야 되고 어쨌든 지금 리빙랩 거기에서 하는 연구단체가 결국은 우리 의원님들과 소통을 잘 못하신 것 같다. 자주 관심을 갖게 하고 그런데 연구를 하고, 저는 자주 갑니다마는 아까 저러한 문제 분명히 있습니다.

우리 집도 아무리 깨끗이 해도 한때는 화장실도 지저분할 수 있고 거실도 지저분할 수 있고 이것이 우리 구민의 눈에 띌 수 있습니다. 또 안 되는 사업도 있고 또 거기에는 잘되는 사업도 있고 이것을 행정적으로 도와주고 또 우리가 어떻게 하면 뭘 도와줘서 더 활성화시킬 수 있을 것인가를 우리도 연구해야 됩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이향숙위원님께서 너무나 많은 진짜 잘 지적해 주셨습니다.

과연 이런 걸 해서 우리에게 무슨 득이 될 것인가, 또 어떠한 혜택이 있을 것인가, 그리고 후에 이득에 우리 강남구와의 관계를 어떻게 정립해서 우리 구민에게 피해가 없을 것인가를 아주 잘 지적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우리 집행부에서 이것이 다 공부입니다. 우리 몰랐잖아요, 이런 로봇산업에 대해서.

그러니까 이것을 차근차근 잘해서 이 사업이 50년, 100년 강남구가 먹고 사는 그런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잘 공부해서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