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저희들이 안타까운 것 중에 하나가 옆에 우리 존경하는 김동익 위원장님도 자치행정에서 있어 보셨지만 우리가 뽑을 때는 만약에 시설관리공단에 직원을 뽑을 때는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무슨 설비면 설비 전기면 전기 뭐 이런 자격증 있는 사람을 다 뽑아놓고 그분들이 하는 것은 그냥 발주로 하는 거예요. 그분들이 드라이버 하나 들고 뺀찌 하나 들고 고치는 것은 없고 그분들이 그냥 아 이거 저기 어디 회사 들어 오세요 그래가지고 불러 가지고 고치라고 그래 가지고 그냥 세금계산서 받아서 그냥 주는 그렇게 하려고 하면 우리가 그런 기술자를 쓸 필요 없이 그냥 일반인을 써도 그런 비전문가를 써도 똑같은 견적 받아서 줄 수 있는 것이거든요. 저는 이런 부분이 정말 매끄럽지 못하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동절기라든지 이런 쪽에서는 분명히 이게 정말 떨어지는 정도가 아니에요. 여기 극동아파트 앞에 똑같은 교량 밑에 있지만 저도 거기에서 운동을 합니다. 겨울철에 나오라고 통사정해도 아무도 안 나와요.
그리고 겨울철에 바람 많이 불고 그러면 공이 날리고 여기 다 날리는 부분이잖아요. 날씨도 분명히 족구, 농구, 풋살, 테니스 다 골바람 불면 다 공이 바람에 날리는데 굳이 두명이 2교대로 해 가지고 움직이는 이럴 때는 한 명이 2교대로 해도 충분히 다 된다고 하면 이 금액 새로 한번 뽑아와 보실 생각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