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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240회 제1복지도시위원회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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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우리가 발달장애인 복지관에 있을 때도 똑같은 한전에 의뢰를 해서 받았습니다. 전혀 인체에 유해하지 않다 했는데도 불구하고 공사가 진행되는 도중에 여기는 안 들어올 것이 들어왔다고 해 가지고 지적해 가지고 다시 민간인한테 민간회사에 위탁을 줘 가지고 공청회를 열어서 선정작업까지 다 공평하게 해서 그 선정된 분들한테 다시 줘 가지고 받았습니다. 받았는데도 무해하다 그래가지고 지금 복지관이 되었는데 이것 또한 거리상으로 보면 충분히 그렇게 얘기하고도 남아요.

굉장히 민감합니다. 그러니까 이런 부분을 제가 말씀드리지만 발달장애인이 들어올 때도 한전에 의뢰를 해 가지고 다 받은 것인데도 그분들이 다 무시하시고 새로 해달라 한전 것 믿을 수 없다 그러면 민간으로 해서 업체 당신네들이 원하는 업체 다섯 군데면 다섯 군데, 네 군데를 데리고 와라 그 업체를 놔둬놓고 다시 투표를 해 가지고 선정된 업체가 재 측정을 해 가지고 했는데도 무해하다 그랬는데도 그것을 수긍을 잘 안 하시려고 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과장님이 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한전에서 나온 부분에 대해서 또 다른 쪽에서는 한전이기 때문에 믿을 수가 없다 이렇게 얘기할 수 있는 부분이 충분히 있으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선례를 받지 않습니까?

공사가 늦어지고 문제가 많았던 부분이 있으니까 그 부지 옆이니까 제가 또 걱정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분명히 준비 좀 철저하게 해 주셔야 됩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