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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남규 의원 발언

240회 제1자치행정위원회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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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단장님 보고 잘 들었고요. 짧게 좀, 신규사업 내용을 좀 보니까 지방자치 경쟁력 역량 강화라고 해서 이 사업 하나 있는데 저희가 이제 미래기획단에서 보고한 바에 의해서 여러 가지 개발사업들이 진행이 되고 완성이 되면 70만, 80만을 바라보는 그런 아주 매머드급 자치구가 인천에 될 텐데 올바른 지방자치 시대에 맞게끔 우리가 행정력에 대한 서비스도 강화하고 나름의 경쟁력을 갖추려고 한다면 공직자들의 근무 만족도나 근무 여건도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난 총선 때도 논의가 되었던 바가 있는데 우리 서구청 청사와 서구의회의 공간이 지금 지난 태풍이 올라왔을 때 누수가 돼서 이번에 다시 보수공사를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이렇게 과연 임시방편으로 계속 갈 것인지. 또 우리 연희동이라고 하는 지역이 서구의 어떤 행정과 문화, 교통 이런 중심지이고 사실상 심장같은 곳인데 이제는 청사 문제를 적극 논의하고 상의를 좀 해야 되는 시기가 아닌가. 특히 행정력을 집중해서 업무의 효율성들을 극대화 시켜야 되는 상황에서 외부에 나가 있는 부서도 있고 그다음에 바로 우리 청사 길 건너편에 있는 부지가 인천시의 소유인데 어느 때보다도 정치적 타협을 통해서 풀어나가야 되는 숙제라고 한다면 시.국책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미래기획단이 주관 부서가 돼서 신청사 건립에 대한 논의를 저는 내년에 시작해야 된다고 봅니다.

지금 총무과인가요? 보고에 보면 신도시 1단계 복합청사 신축. 그다음에 분동에 따른 주민센터 건립에 대한 어떤 계획 이런 것들은 있는데 지금 본청에 대한 얘기는 어디를 찾아봐도 지금 없다, 이 말입니다.

주관 부서도 정해지지 않은 것 같고. 따라서 미래기획단이 시와의 어떤 현안을 푸는 부서라고 한다면 주관 부서가 되시고 재무과나 총무과가 같은 TF의 어떤 형태로 결합하는 그런 것이 좀 필요해 보이고 실질적으로 내년도에 이와 관련된 논의가 시작될 수 있도록 준비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단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