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박석규 의원 발언
위원 협의회 사무실을 거기 지금 쓰고 있는 것이고, 제 이야기는 지금 문제는 우리가 관광객들이, 지금 서울시에서 하는 것은 인도에 부스를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굉장히 안내나 이런 것에 대해서 궁금한 사항이나 지리적 문의를 많이 해요. 또, 그분들이 가끔 유인물을 가지고 도보로 한 번씩 순찰을 돕니다. 찾아가는 서비스.
그러면 홍보관의 이야기는 진짜로 홍보관이라고 그러면 우리가 대부분 사진이나 이런 것이 전시해서 오는 사람이 구경을 하잖아요? 그러면 그것을 가지고 우리가 이태원 관광특구, 이태원의 산 역사라든가, 용산의 역사라든지 했을 때 거기에 대해서 흡입력이 생겨서 그분들이 잘해서 실제로 초등학생이다, 중학생이다, 아니면 일반인이다. 이태원 관광특구 오시는 분은 이태원 관광특구 홍보관에 한번 들려서 홍보관에 한번 가면 이태원 전체의 역사를 알 수 있다, 이럴 정도로 전시물품이 다 준비가 돼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