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박석규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 이야기는 작년도 사업예산서 명세서 하고, 우리가 예산을 심의할 때에는 현 연도 것 하고, 내년도 물가지수라든지 그 다음에 당초 여러분이 낸 안이라든지 결산에 대해서 비교를 해봐야 되거든요. 그런데 여기 가정복지과 것은 보면, 다른 과 것은 지금 안 그러는데 가정복지과 것은 왔다 갔다 되어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비교를 하려니까 굉장히 위원들이 찾기가 힘들어요.
여기 보면, 작년도 사업예산 명세를 보면 영유아부터, 보육분야부터 시작이 되었거든요. 시작되었는데 금년도 것은 뭐냐 하면 여성정책 방향부터 명세서가 되어 있어요. 그러면 우리가 비교를 해보려면 굉장히 힘들어요.
그래서 이게 왜 그러냐 하면 사실 안을 주는 사람들이 심의하는 사람들이 투명하게 잘 볼 수 있도록 기안하는 그런 배려정신이 없는 거예요. 그러면 결과적으로 공무원들이 의원들한테 자료 내는 것도 이런 식으로 내는데 우리 용산구민들한테 어떤 마음을 가지고 행정서비스를 하겠느냐? 기본이 안 되었다는 얘기예요, 기본이.
우선 보면 가정복지과는 작년 대비해서 예산이 증액이 많이 되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