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박석규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작년도 보면 있습니다, 없는 게 아니고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예산서를 할 때 금년도에 집행한 예산서를 놓고 팀장들 회의를 해서 금년도에 내가 집행해 보니까 어떤 돈이 모자라고, 어떤 돈이 새로 필요하고, 어떤 돈은 좀 깎아야 되겠고. 거기에서 해서 이 안을 올리는 것인데, 팀장님들하고 이것을 올려서 예산안을 기획예산과에 올릴 때, 전체 우리 현 쓰는 것을 해서 여러분이 작년도 결산한 것 저번에 했잖아요?
그러면 여러분 그것 다 받아봤잖아요? 그러면 실제로 여러분이 또 금년도에 써 보니까 상반기 집행해보니까 얼마, 그런데 여러분이 계획서를 제대로 안 하니까 과장님이 일일이 많은 것에 다 답변하기는 힘들지만, 여기 작년도에 여러분이 예산한 것은 200만원을 했어요. 금년도에는 300만원이고요, 홍보물 제작.
그리고 이런 것을 여러분들이 하나하나 해서 적은 돈이 모여서 큰돈이 되고, 그리고 우리 과장님보다는 팀장이나 주무팀원들은 좀 신경을 써서 해요. 416쪽이 ‘민간위탁금’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