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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박석규 의원 발언

185회 제2본회의201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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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제가 얘기할게요. 우리가 실질적으로 어려운 사람한테 물건을 줄 때, 아기들한테 사탕을 줄 때 그 애기가 사탕을 안 먹으면 사탕 안 먹는 이유를 발견해서 거기에 맞는 사탕을 주도록 노력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런 노력을 하는 부분이 그게 행정서비스입니다. 이 보조사업은 국가정책에 의해서 꼭 필요하니까, 요새 “복지, 복지” 하잖아요? 그러니까 저는 여러분한테 주민하고 같이 고통을 나누는 심정이, 마음이 아름다워야 된다.

그래서 이번에 한 것도 “작년에는 2만 2,000원짜리인데 올해에는 질을 높여서 3만 2,000원 짜리가 되어서 돈이 얼마다, 그래서 이번에는 작년대비해서 얼마의 집행률을 올릴 것 같습니다.” 이렇게 여러분이 예산할 때 시원하게 답변이 나와야 될 것 아니오? 해봐서 안 되면 말고, 또 다른 데로 가면 그만이고, 그런 사고방식으로 되겠어요? 현재 이 금액을 보조사업 했을 때 작년의 집행률을 자료로 좀 주세요.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