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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240회 제2복지도시위원회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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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며칠 전에 책자를 한번 보면서 코로나 사태를 이게 서구의 문제가 아니고 지구촌의 문제인데 우리도 이것을 해 가지고 봤을 때 내년도에 업무보고 때 코로나에 관한 것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 찾아봤습니다. 그런데 제가 다른 부서에 대해서 코로나 가지고 대책을 안 세웠다는 것 가지고는 제가 뭐 그런데 가장 주민들과 밀접하게 코로나 때문에 갇혀 있는 공간에서 해소를 해주고 풀어줄 수 있는 곳이 저는 문화재단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문화재단에서는 이게 코로나에 관해 가지고 코로나와 만약에 이게 지속되었을 때 해결책이 어느 정도 있나 싶어가지고 한번 봤습니다. 그런데 단 한 건도 안 나와 있고 맨 끝에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387페이지에 코로나 침체되어 있는 구민의 사기를 진작하고 이거 글 한 개 딱 나오면서 이것도 그냥 미니텐트로 하겠다 해 가지고 1억 5천 들어와 있는 것 이거 하나 딱 보니까 이거 왜 이렇게 주민들과 또 이 정부에서 추진하는 것하고 역행하는 듯한 느낌일까 제가 중요한 것은 다시 저는 21년도 업무추진을 보면서 문화재단은 냉정하게 빵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번 이 부분에 대해서 하나하나 이게 취소되면 어떻게 가겠다 다른 데는 모르겠지만 문화재단은 A안 B안이 같이 나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우리 주민들이 코로나 때문에 깝깝함을 해소해줄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찾을 수 있는 데가 어디입니까 이쪽인데. 가장 피부에 와 닿지 않습니까?

하번 노력 좀 해 주십시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