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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240회 제2복지도시위원회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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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문화재단 대표님 본부장님 수고 많습니다. 2021년 지금 주요업무를 보면서 문화재단의 업무를 보면서 우리 권동식 위원님은 문화재단 고생 많다 그러고 얘기하는데 저는 문화재단 내년 예산 10억도 주기 싫습니다. 도대체 생각을 한번 해 보십시오.

본부장님 두 분 지금 내는 모든 것에 좋습니다 경영기획본부에서는 시설이니까 내가 이해를 하겠습니다. 문화도시본부에서 내놓은 사업을 보면 이거 지금 말도 안 되는 것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굉장히 들어요 보고를 받으면서. 2021년 주요업무 보고를 받으면서 화가 납니다.

왜 화가 나는 줄 아십니까? 오늘 코로나 환자 몇 명입니까? 100명 넘었습니다.

어제도 100명 넘었고 내년 주요업무에 보면 코로나 때문에 취소되어야 될 것이 거의 90%에요 만약에 이 상태로 간다고 하면. 여기에 정서진 스프링캠프 뮤직 페스티벌에 여기에 단 한자 코로나 들어가서 1억 5천만원 사업 외에 나머지 이거 정상적으로 사업이 될지 안 될지 다 의심가는 사업이에요. 그러면 이런 사업을 만약에 올릴 때는 코로나가 만약에 생기게 되었다고 하면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이라든지 이런 것을 한자도 없어요.

그냥 다 예산만 내 놓아라는 거예요. 이거 할 수 있습니까? 아니 도대체 무슨 배짱으로 이렇게 나오시는 거예요.

아니 의회를 무시하는 것입니까? 주민을 무시하는 것입니까? 여기 정서진 스프링캠프 1회 것 빼놓고 나머지 여기 사업에서 이게 만약에 1.5단계가 2단계로 격상되었다 아니 신문 안 보십니까?

세계 주요 예상하는 빌게이츠부터 노무라연구소 모든 사람들이 미국에서부터 내는 것이 2022년까지는 백신이 완성되기가 힘들다 그런데 지금 2021년 주요업무를 보고 있는데 어떻게 다 그냥 사람들 뭉쳐가지고 무슨 행사합니다 뭐합니다 이거 내가 보니까 할 수 있는 행사가 없어요. 지금 이런 업무보고를 받고 있어야 됩니까? 이게 이런 말도 안 되는 것을 지금 21년 업무보고라고 오셔가지고 이거 한번 보십시오.

코로나 만약에 2단계나 2.5단계 격상되면 할 수 있는 사업 어디 있어요. 업무보고를 하실 때는 가장 지금 우리가 거리두기를 하지만 한번 추석 연휴라든지 이때 서울대공원에 10만명이 모입니다. 제가 살고 있는 고향에 경주인데 코로나 때문에 다 폐장한다고 해도 하루 10만명 20만명씩 와가지고 마비가 되더라고요.

그런데서 보통 하시는 분들은 코로나에 맞게끔 재단에서 일을 하는 분들이 다 봤다고요. 우리 서구 지금 코로나 이거 하고 있는데 이렇게 주민들이 힘들어하고 있는 문화재단에서 사업하려고 하는 것 다 취소만 되는 것이지 코로나에 맞춰가지고 한 사업이 뭐 있습니까? 그런데 똑같은 2021년 주요업무를 하는데 똑같은 것을 또 넣고 있으라고요.

말씀하십시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