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진 의원 발언
위원 2014년도 곤파스 와서 산사태가 두 군데 무너져서 저기를 했습니다, 보수를 했어요. 매봉산 올라가자마자 저희는 매봉산에서 원하는 것은 조그만한 간이화장실입니다, 소변볼 수 있는. 지금 어떻게 족구장만한 시설이 들어와 있어요, 올라가자마자.
그 화장실 얼마나 쓰겠습니까? 쓸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매봉산 정상에 있는 사람 밑에 내려와서 오줌 안 쌉니다.
지금도 위에서 볼일 보고 아무 무형지물인데 사람 시야만 확 막히게 하는 그런 화장실이 돼 버렸어요. 위치선정 공원녹지과에서 마음대로 한 겁니다. 정책에 일관성이 있어야 됩니다.
저는 옛날 과장님들의 말씀이 타당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화장실 매봉산 정상에서 배드민턴장 옛날에 밑에까지 내려가는데 3분이면 됩니다. 그런데 거기서, 정상에서 내려오는데 1분이면 내려가면 됩니다.
그런데 1분 거리 안 걸어가고 위에서 볼일 봅니다, 이게 현실입니다. 저는 매봉산 이 예산 전인수위원님 말씀 정말 감사하게 받아들입니다. 걷고 싶은 공원을 만드는데 최우선적으로 예산편성이 돼야 되고 조성을 해야 된다는 건 그런 부분들의 위원님들의 지지에 정말 감사드리는데 정책이 잘못된 거예요.
정말 주민들이 원하는 시설, 주민들이 원하는 산을 만들어 주시는 것이 이 지금 정책이 되어야 되는데 경남아파트 쪽으로 딱 올라가면 시멘 구조물이 이렇게 있어요. 올라가자마자 시멘 구조물이 보이는데 아침에 갈 때마다 저 냄새 어떻게 하냐 이거지요.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저기가 어디로 들어오지요? 전통정자 설치. 왜 산에 구조물을 그렇게 만들려고 하십니까?
파고라 보수하고 있는 걸 보수해서 하면 충분합니다. 구조물, 인공구조물 산에 더 이상 안 들어가도록 하고 산이 산답게 만들어지는 것이 정말 산을 보호해 주고 걷고 싶은 길을 만들어주는 것이 이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차원에서 검토를 하시고 주민들 아이디어 받으시고 해서 해 주셔야 주민들이 쉬고 싶은 공원이 되는 것입니다.
이건 정말 화장실은 공구리 쳐놨는데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지금 다니는 사람 모두가 뭐냐 이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