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위원 너무나도 대단지가 들어오다 보니까 그분들도 그분들 나름대로의 준비를 다 해 가지고 한다고 그러지만 또 그쪽 주위에 있는 분들의 그런 마음도 저희들이 무시할 수 없으니까 대단위가 들어오는데 하고 그러니까 4,000세대, 50,00세대 들어오는데 하고 300세대, 400세대 들어오는데 하고 같은 기준으로 보지 마시고 그쪽에서는 더 타이트하게 보셔가지고 이렇게 자꾸 올 때마다 제가 과장님이나 팀장님들한테 그것 좀 나가서 봐주세요 그것 좀 나가 봐주세요 이러니까 그쪽에서는 하시는 분들이 똑같은 얘기가 왜 우리 눈에는 보이는데 이게 관계공무원 분들 눈에는 안 보이느냐 저기가 큰 회사가 저쪽을 대변해 주는 것이냐 뭐 이런 식으로 나오거든요. 그게 점점 커지면 행정에 대한 불신으로 가는 것이고 더 크게 보면 서구 전체에 대한 불신이 쌓여가지고 움직이는 것이니까 초도대응을 큰 데는 쎄게 대응을 해 주십시사 하는 뜻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