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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이경 의원 발언

240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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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김이경 위원입니다. 너무 고생이 많으십니다. 아까도 잠깐 말씀 나눴었는데요.

우리 위원님들께서 많이 또 치매 관련돼서 관심 많으시고 잘 해주고 계셔요, 지금. 말 그대로 국가에서 전체적으로 지금 추진이 되고 있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국비 비율이 높이 있고 지금 두 가지 정도 새로 현안 나온 거, 그 부분은 어쩔 수 없이 저희 구비가 들어가게 돼 있어요. 해서 국민치매전담형 장기요양 시설로 전환해서 운영하는 방향이 당연히 구비가 들더라도 맞는 부분이고 또한 소지역 단위 분소를 다 원하시지만 그거를 차츰 향후 다른 병행되는 문제점들까지 보완해 가면서 늘려나가기 전까지는 아마 특정 어떤 곳을 잘 선정해서 먼저 시행하는 데 있어서 여러 가지 많이 고민이 있으실 것 같습니다.

저는 일단 치매에 걸리시는 안타까운 일이 될 수 있으면 안 발생하셔야 하지만 어쩔 수 없이 발생이 많이 늘고 있는 상황에서 또 예상도 많이 더 늘 것이라는 그런 상황에서는 일단은 거기에 대한 대비도 중요하지만 일전에 우리 과장님께도 말씀드리고 팀장님께 말씀드린 것처럼 예방 또한 굉장히 중요할 것입니다. 치매라는 것은. 그래서 실제로도 예방이라는 것이 굉장히 효과도 있고 중요한 부분이라 하는만큼 제가 옛날에 그 프로그램같은 거에서도 지금도 좋은 걸 많이 하고 계세요.

토닥토닥 상자도 있고 여러 가지 있는데 옛날에도 한가지 그 비교로 말씀을 드렸던 게 보통은 그분들 일방적으로 그 수업을 받으시는 것 그런 위주인데 이제 그게 아니라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오히려 그분들이 뭔가를 배워서 다른 사람들한테 자기가 직접 뭔가를 가르쳐주는 이런 것들이 오히려 더 효과가 높다고 제가 알고 있어요. 선진 사례도 그때 말씀을 드렸었고요? 그래서 현재는 미술같은 거를 그린다거나 교육을 받고 이런 게 있으시지만 제가 예전에 말씀드렸던 마술.

미술이 아닌 마술 있죠? 매직? 이걸 실제로 배우시고 그거를 우리 어르신들이 다시 어린아이들이나 이런 쪽에 가서 다시 자기가 배운 걸 보여주시고 이런 부분에 어떤 자기가 수동적으로 하는 것이 아닌 적극적으로 가르침을 받은 사람이 아닌 가르침을 주는 사람.

이런 입장에서 한다면 더 치매 예방이나 이런데 더 효과적이라는 그런 선진 사례 들은 적이 있어요. 그래서 그 부분 우리 구도 시행할 수 있는 그런 부분 혹시 다시 검토 중에 있으셨는지 한번 그 얘기 잠깐 듣고 싶습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