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위원 시설관리공단에서 하고 있어요. 거기 가보면 다 정상적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를 시설관리공단으로 안 주고 다시 다른 데에다가 공개입찰을 해 가지고 위탁 경영을 시키겠다는 것이 제가 이해가 좀 힘들다는 것입니다.
제가 먼저 앞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여기 중에 1년에 아마 12달 중에 세 달 이상은 굉장히 운영이 힘들어요. 여기가 쉽게 말해 가지고 다리 밑에는 골바람이 엄청분다는 말입니다. 다들 그럽니다.
지금 인천체고에 가면 오후에 되면 구기종목이 힘들어가지고 테니스를 못 친다고 하는 분들이 많아요. 그런데 이런 부분에 보면 제가 봤을 때 거의 다 구기에요. 풋살, 농구, 족구, 테니스, RC 빼고는.
그러면 당연히 11, 12, 1, 2 이 정도까지는 그러니까 운동하시는 분들도 상당히 운동하시는 분들의 숫자도 떨어질 것이고 그러면 우리가 그냥 만약에 시설관리공단에서 한다고 하면 그런 것이 한 분으로 해 가지고 파견을 내보낸다든지 운영에 대한 묘를 충분히 살릴 수가 있지만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위탁을 줘 버리면 그냥 평선화로 가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