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박석규 의원 발언
위원 좋은 말씀이십니다. 맞습니다. 그런데 제가 드리고자 하는 말은, 지금 우리가 예산심의를 하려고 그러면 충분한 예산을 심의할 수 있는 자료가 필요합니다.
제가 이 부분을 이야기하는 것에 대해서 뭐가 잘못돼 있는지, 우리 감사담당관으로서 한번 표현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우리가 예산심의를 하게 되면, 2011년도 하면 2010년도의 결산보고서와 그다음 현년도의 예산서하고, 그다음 우리가 내년도 2012년도 예산을 각 과에서 기획예산과에 올린 당초예산안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금년도와 내년도의 물가인상률을 비교해서 우리가 예산을 심의하게 됩니다.
그런데 우리 용산구 주 예산은 ‘열린 행정’ ‘열린 예산’ 이렇게 하면서 과에서 기획예산과에 제출한 당초예산안을 자료요구 했으나 제출해 주지 않고 있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감사담당관으로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