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오세철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우리 의회 자체도 지금 바꾸려고 운영위원장이 심혈을 기울이고 있지만 그게 쉽지는 않습니다. 의식을 개혁한다는 게 쉽지 않아서, 제 앞에 있는 주요업무계획서도 처음에 이렇게 한번 주고, 또 본회의장에 가서 또 주고, 바닥에 깔아주고, 이런 낭비적 요인이 하루속히 고쳐져야 됩니다. 그러니까 이런 게 바꿔지기 위해서는 가장 주요 부서인 홍보담당관실에서 먼저 담당관이 개혁하는 차원에서 한번 바꿔봐야 되겠다, 제가 그런 생각이 들어서, 조례도 보면 우리가 「간행물에 의한 광고계약」 이런 조례가 있는데, 사실 구민들한테 광고 받아서 하는 것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도 서비스로 차라리 하든가, 그것 15만원씩 받아 2, 3업체 때문에 하는 문제도 그렇고, 그리고 27쪽에 다자녀가구 돌사진 촬영, 좋은 발상이긴 합니다만, 우리 직원 중에 사진전문가가 몇이나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