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과장님. 저도 기업에서 월급 받고 월급쟁이로 24년 동안 일 했습니다. 어떤 이런 프로젝트그룹은 프로젝트가 완성되면 자연스럽게 해체가 되고 다시 모여갖고 운영이 되는 겁니다.
이런 이음카드가 이렇게 성공하고 주민들한테 인정받는 카드가 됐다는 것에 대해서 저는 과장님이나 국장님한테 너무나도 감사하게 여깁니다. 그리고 다른 또 시전 쪽으로 해가 나가는데 아까 말씀했듯이 이제는 우리가 이런 금액을 사용을 했을 때 10% 주는 걸 떠나야만 될 지점에 왔다고 생각하면 다른 분야를 계속 생각하기 위해서 연구비라든지 투자 비용이 들어간다 그러면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런데 이런 쪽으로 해갖고 홍보가 주축이었던 분들이 지금 남아가 다시 이런 프로젝트를 했을 때 인건비가 이렇게 나간다 그러면 저로서는 조금, 과장님하고 저하고 의견이 좀 달라가 그런가요?
생각이 달라가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