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민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이게 지금 굉장히 이용률이 저조하잖아요. 이용률이 저조한 거는 글쎄 본위원의 생각은 아마 이게 접근성이 많이 떨어져서 그러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저는 7대도 했고 5대도 했지만 이쪽 복지도시위원회를 안 했기 때문에 사실 여기를 한 번도 못 가봤어요.
그래서 제가 8대에 복지도시위원회를 하면서 우리가 여기 현장을 한번 우리 위원회에서는 꼭 가볼 필요성이 있다라고 생각은 하는데 이번에도 뭐 정말 코로나 때문에 제가 우리 위원장한테 그런 말을 지금 못하고 있어요. 그 현장을 한번 봤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생각을 항상 하고 있었고요. 우리가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서 과연 우리 구에서 그동안 얼마나 많이 애를 썼느냐.
그것도 좀 회의적이라는 생각이 들고 여기 우리 조례에 이번에 14조는 사용료 감면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고 13조에서는 사용료하고 관리비하고 개별이잖아요. 사용료는 납부해서 강남구 수입이 되고 관리비는 위탁자와 개별 계약에 이렇게 해서 하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