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남규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냥 어거지로 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그래요. 얼마전에 소녀상 관련되어서도 내가 해당 부서하고 협의를 했는데 국장님 이런 예산을 쏟아 넣고도 쓰리노 그 유흥업소들의 먹고사는 문제를 우리가 걱정해줘야 됩니까 단속을 해야지. 그런 불법적 업소들을 단속을 하고 거리를 정화하는데 노력을 해야지 지금도 위원님들 광고지 가지고도 계속 문제 제기하는데 그 업체들이 있으니까 소녀상을 갖다 놓는 것이 부적절하고 그 업체가 소녀상 때문에 영업에 타격을 입으면 안 된다고 주장하는 그런 논리가 어디 있어요.
여기가 도쿄 신주꾸입니까? 저는 행정과 예산의 배정에 있어서 물론 지역적 안배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맨날 하는 얘기가 혈세 하잖아요. 그러면 이런 예산을 2009년부터 해서 2019년까지 10년인데 그때도 투자했던 예산에 대한 효과와 검증 없이 또 다른 예산을 투입하고 이번에도 이게 보니까 이런 보고서는 어디 군 단위에서나 쓸 수 있는 그런 보고서라고 봅니다.
좀 무엇인가 달라지고 이제는 예산 투입해서 이제 무슨 효과를 보겠구나 확실하게 상인들이 좋아하겠구나 지역도 활성화 되겠구나 이런 느낌이 와줘야죠. 아니면 주변 상권들과 연계할 수 있는 무엇인가 프로그램이 마련이 되든지 그래서 국장님께 드리고 싶은 말씀이 뭐냐 하면 도시재생경관과라고 하는 부서가 단순히 그냥 이 구도심에 무엇인가 활력을 불어넣고 이 부서 혼자 움직이게 하면 절대 안 되고요 관련부서와 서로 협의하고 협력해서 반드시 상의하는 구도로 가야 됩니다. 상권이라고 하는 것이 단순히 도로에다가 이쁜 고무 깔아놓고 벤치 특이한 것 깔아놓는다고 해서 사람들이 오는 것 아니잖아요.
부평지하상가 같이 무엇인가 좀 이렇게 사람들이 모일 수 있는 무엇인가 이런 것을 만들어줘야 한다 이 말이죠. 예를 들어서 백종원을 데리고 와서 거기다가 무엇을 거리를 조성을 하든지 백종원 하고 MOU체결 하든지 해서 아니면 무슨 점집 같은 것 쫙 만들어가지고 미래에 대한 서로 이런 재미를 느끼게 한다든지 무엇인가 이렇게 좀 특이한 무엇인가가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래야 와서 라면 먹으러 왔다가도 저녁에 늦어지면 맥주도 한잔 하는 것이고 그렇게 무엇인가 만들어줘야 이쪽 거리가 사는 것이지 아니 사진 찍을 곳이 없는데 포토존을 만들어놓으면 뭐 하느냐고 제 생각에 그래요.
가장 서구에서 핫한 지역으로 만들어내려면 행정이 있고 교육이 있고 아시아드주경기장도 있는 체육문화의 중심지 연희동을 살리는 것이 과연 뭔 일인지 종합적인 대책들을 세워서 그 부서를 도시재생경관과가 주가 되어가지고 추진해야 된다 이 말입니다. 스마트에코를 이렇게 포장만 하려고 하지 말고 쓰리노업체들 많은데 거기다가 에코를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데요. 왜 나는 그런 것이 답답해 보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거 추진하시되 차라리 지금 제가 말씀드린 경제적인 효과나 코로나19 이후에 상황들에 적절하지 않다라고 하면 이것을 밀어붙여서 추진해서 또 나중에 뜯어서 다시 무엇인가 새로운 것을 하려고 하지 말고 차라리 다시 재검토하고 다시 논의해서 하는 것이 나는 맞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게 상인들을 위한 것이기도 하고. 그래서 주차장 문제 이왕 해결한 것 서구청 옆에 있는 주차장도 해결을 해줘야 이쪽 지역에 있는 상인들도 주차 문제를 고객들에 대해서 해결해줄 것 아닙니까? 저는 이 문제에 있어서 우리 국장님의 지혜를 기대를 하고 어차피 또 우리 과장님도 서구에서 여러 가지 현안에 대해서 근무를 해왔던 경험들이 있으시고 또 우리 팀장님들 다 전문가들이시니까 제가 말씀드린 부분들을 정말 도시재생의 어떤 전문가로서의 역할들을 해 주시고 그래야 주민들한테 올바로 봉사하는 것이라고 저는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