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광심 의원 발언
위원 노고가 많습니다. 그런 부분 우리 국장님께도 제가 당부의 말씀을 드릴게요. 지금 우리 구가 130억 가까운 예산이 들어가고 수천 명의 이렇게 담당 교사들이 월급을 받아가는데 이런 사례가 있다고 합니다.
페이백이라고 아세요? 페이백을 하는 그런 원장이 있답니다, 페이백. 그래서 제가 깜짝 놀랐는데 우리도 이 많은 곳이 그렇지 않으란 법은 없거든요.
그렇다고 나쁘다고 보는 게 아니라 사전에 우리도 터지기 전에 사전에 관리감독을 좀 강화해서 보육교사들의 임금을 페이백 하는 그런 사례가 있나 봐요. 그래서 그런 게 뭐 다른 곳에서 신고가 들어오고 아마 그랬다는 걸로 제가 들었는데 정말 저도 좀 우려스러운 거예요. 우리 공무원들이 좀 더 철저하게 사전에 불식간에 가서 좀 감독도 하고 이런 거는 사전에 예고하면 다 이렇게 흔적을 감추게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그런 거는 뭐냐 하면 원장만 배불리고 실제 고생하는 보육교사들은 정말 개인에게 고용된 상황이기 때문에 싫으면 가라는 거예요. 그래서 울며 겨자 먹기로 페이백을 하는 사례가 좀 있나 봐요. 그래서 제가 오늘 이거 예산도 많이 증액되고 집행된 예산도 연중 굉장히 많은 건데 염려가 돼서 이게 뉴스에 터지거나 이러기 전에 우리 또 국장님께서 새로 오셨는데 좀 더 관심 갖고 그런 부분을 좀 철저하게 관리감독을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우리 강남구에도 그런 불미스러운 일은 없도록 그런 좀 부탁을 좀 드리고요. 한 가지만 국장님께 이거 질의드릴게요. 8단지에 9, 8단지에 지금 어린이 공공시설 놀이터, 공공 실내 놀이터를 지금 설치한다고 되어 있는데 여기에 경로당도 하나 들어온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혹시 그 부분 진행 상황은 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