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위원 거기에서 반대를 하니까 이게 우리 마실거리로 왔었습니다. 마실거리로 오니까 마실거리에 대해서 어떠한 부분이 생겼느냐고 하면 이 마실거리 계신 분들이 여기는 아무래도 유흥가 내지는 하여튼 그런 쪽에 있는데 소녀상하고 이게 어떻게 어울리는가에 대해서 고민을 하셨고 또 다른 한개가 뭐냐고 하면 소녀상에 대한 부분에 소녀상이 들어오면 뭐라고 할까 소녀상이 있는 데서 아파하시는 분들이 추우면 소녀상에 가서 소녀상에 털모자도 하고 스카프도 올리고 꽃도 갖다 놓고 뭐 이렇게 갖다 놓으시는 분들은 소녀상에 대한 그런 애뜻한 마음으로 갖다 놓는데 그게 하루나 이틀 지나고 나면 이런 비유를 하면 안 되지만 옛날에 저희 시골에 가면 성황당이라는 나무에 음식도 해놓고 돌도 올려놓고 끈도 묶어놓고 바람 불면 막 이렇게 되면 솔직히 저녁에 지나갈 때 웬만한 사람들이 섬뜩해 하셔요. 그런 분위기로 이게 변질되지 않을까를 굉장히 걱정을 많이 하시는 거예요.
그런데 가보시면 알겠지만 지금 소녀상에도 보면 털모자라든지 이런 것이 세워져 있습니다. 그게 나쁘다는 것이 아니지만 그게 어느 정도 낡았다거나 이렇게 되면 그리고 빨리빨리 움직여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조례안에 그런데 아까 우리 전문위원님이 지적하신 부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